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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1 (일)
예능/TV

양세형·채민호의 좌충우돌 골프 승부, 위기 속 빛난 막내의 활약

양세형과 채민호가 팀을 이룬 골프 경기에서 김진우가 뛰어난 어프로치 샷을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등 막내의 활약이 돋보였다.

양세형·채민호의 좌충우돌 골프 승부, 위기 속 빛난 막내의 활약
골프복을 입은 양세형과 채민호가 야외에 있다. (사진=TVCHOSUN JOY 유튜브 영상 캡처)

골프 경기 중 발생하는 돌발 상황과 멤버들 사이의 긴밀한 호흡이 예능적 재미를 더했다. TV CHOSUN JOY가 공개한 영상에는 멤버들이 팀을 나누어 골프 경기를 치르며 겪는 좌충우돌 과정이 담겼다.

"미안해" 연발하는 실수 속에서도 이어지는 팀워크

경기는 멤버 간의 호흡이 중요한 대결로 진행됐다. 채민호와 양세형이 조합을 이룬 팀은 티샷부터 세컨드 샷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 김진우의 티샷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경기 흐름 속에서, 일부 멤버들은 샷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팀원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에서는 한 멤버가 계속되는 실수에 "한 번 잘못 지으면 저기 가서 죽고 싶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린 위에서의 상황도 긴박하게 흘러갔다. 공이 해저드 근처로 향하거나 그린 중앙을 벗어나는 상황이 발생하자, 멤버들은 "살았다"와 "나쁘다"를 오가며 긴장된 반응을 보였다. 양세형은 세컨드 샷을 시도하며 "붙이기만 하겠다"고 다짐했으나, 경기 중 발생하는 변수들로 인해 승부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

막내의 활약과 노을 아래 이어진 승부

경기의 흐름을 바꾼 것은 막내의 활약이었다. 위기 상황이 반복되는 가운데 김진우가 "너무 잘한 어프로치"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결정적인 샷을 성공시키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어지는 퍼팅 상황에서도 멤버들은 더블 퍼트를 경계하며 신중하게 경기에 임했다.

치열했던 승부는 결국 한 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경기가 끝난 뒤 멤버들은 노을이 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경기를 정리했다. 한 출연자는 노을을 보며 "관광객 같지?"라며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고정 멤버로서 촬영에 임하는 소회와 함께 경기의 긴장감이 풀리는 모습으로 장면이 마무리됐다.

출처: TVCHOSUN JOY 유튜브 「[#풀버전] 오늘도 위기에서 골프왕을 구하는 막내의 하드 캐리😎 그는 그저 빛..✨ (TV CHOSUN 211108 방송)」

#양세형 #채민호 #김진우 #TV CHOSUN JOY #골프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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