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도 받았어" 이즈나가 일본에서 즐긴 브런치와 야시장 먹거리
그룹 이즈나(izna) 멤버들이 일본 하라주쿠의 브런치 카페와 로컬 야시장을 방문해 현지 음식을 즐기는 나들이 여정을 담았다.

그룹 이즈나(izna) 멤버들이 일본의 로컬 분위기를 만끽하며 먹고 즐기는 나들이 여정을 선보였다. 이들은 하라주쿠에서의 캐스팅 경험을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해, 현지 브런치와 야시장 음식을 섭렵하며 일본 특유의 정취를 즐겼다.
하라주쿠 캐스팅 기억과 함께 시작한 브런치
이즈나 멤버들은 일본 나들이의 시작점에서 하라주쿠에서의 특별한 기억을 떠올렸다. 멤버들은 과거 하라주쿠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영상에서는 멤버 중 한 명이 과거 하라주쿠에서 캐스팅을 받았다고 언급했으며, 다른 멤버들도 해당 장소에서의 경험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기 전 에너지를 소모하는 과정을 거친 뒤 브런치를 먹으러 이동했다. 첫 메뉴로 계란과 치즈가 들어간 음식을 선택한 멤버들은 치즈를 한 번 더 추가하며 식사를 즐겼다. 멤버들은 '어른들의 런치'라며 메뉴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진 디저트로 주문한 치즈케이크의 비주얼에 대해 '메っちゃ可愛い(정말 귀엽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지 카페에서 주문한 아이스 라떼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카페를 방문해 직접 주문에 도전했다.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아이스 커피 라떼 두 잔을 주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사이즈를 선택하고 음료를 테이크아웃(takeout)하며 현지 카페의 이용 방식을 경험했다. 음료를 받은 멤버들은 배가 볼록할 정도로 많이 먹었다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마무리했다.
숙소로 바로 돌아가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멤버들은 일본의 전통적인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야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멤버들은 일본 축제(마츠리)의 특징인 길거리 텐트와 다양한 음식들을 언급하며 현지 로컬 분위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야시장 투어, 야키소바부터 닭꼬치까지
이즈나 멤버들은 야키소바, 타코야키, 카라게(일본식 닭튀김), 카스테라 등 다양한 먹거리가 펼쳐진 야시장을 찾았다. 멤버들은 현지 음식의 냄새를 맡으며 축제 분위기에 녹아들었다. 영상에서는 야키소바를 주문하고 소시지, 닭꼬치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보며 여정을 이어가는 모습이 나타났다.
멤버들은 야시장의 다양한 음식들을 하나씩 맛보며 일본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로컬 맛을 즐겼다. 특히 야키소바와 소시지 등을 주문하며 활기찬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출처: izna (이즈나) 유튜브 「[일본왔즈나] 이즈나가 잘 놀고 잘 먹는다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24시간이 모자란 이즈나의 나들이💨 | 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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