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채영인, 최근 집 공개 방송에 '깜짝' 남편은?

MBN 배우 최영인의 최근 집 공개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채영인은 지난 2021년 9월 MBN '건강청문회'를 통해 딸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당시 채영인은 남편

·
채영인, 최근 집 공개 방송에 '깜짝' 남편은?
MBN
MBN

 

배우 최영인의 최근 집 공개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채영인은 지난 2021년 9월 MBN '건강청문회'를 통해 딸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당시 채영인은 남편 없이 딸과 함께 제작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채영인 집의 거실은 채광이 좋고 깔끔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영인과 절친인 심진화는 "오늘은 집이 깨끗하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거실 한쪽에는 채영인의 리즈 시절 사진과 딸의 어린 시절 사진이 가득했다. 그 가운데 결혼사진은 눈에 띄지 않아 팬들의 의아함을 샀다.

채영인은 자신이 드라마 '아내의 유혹' 때 찍은 사진을 보더니 "젊고 예뻤다"라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채영인은 딸에게 "엄마 저 때가 예쁘냐, 지금이 예쁘냐"라고 물었다. 

채영인 딸은 "지금은 살이 쪄서 안 예쁘고 살 빠졌을 때가 좋지"라고 이야기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채영인은 "엄마 살 안 뺀 게 예쁘다고 했잖아"라고 말하며 서운해했다.

채영인의 본명은 배영선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채영인은 2000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그룹 레드삭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그러다 2008년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속풀이쇼 동치미', '보이스트롯', '트로트의 민족' 등에 출연했다.

채영인은 지난 2012년 띠동갑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