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효진·윤, 일본 3대 편의점 털기…메론빵부터 푸딩까지 '당도 최고' 리뷰
온앤오프(ONF) 효진과 윤이 일본 3대 편의점의 메론빵, 푸딩, 주먹밥 등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비교하며 솔직한 맛 리뷰를 선보였다.

그룹 온앤오프(ONF)의 멤버 효진과 윤이 일본의 주요 편의점 제품들을 직접 맛보며 각 제품의 특징을 비교했다. 스케줄을 마친 뒤 일본의 3대 편의점(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을 방문해 구매한 다양한 먹거리를 리뷰하며 팬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공유했다.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일본 편의점의 다채로운 라인업
이날 두 멤버는 본격적인 디저트 시식에 앞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로 시작했다. 효진은 일본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시오 무스비(소금 주먹밥)'를 소개했다. 조미료만 들어간 리얼 주먹밥인 이 제품에 대해 효진은 "중독성이 있다"며 간이 잘 배어 있는 맛을 평가했다.

이어 컵라면과 닭꼬치, 순살 치킨 등 다양한 메뉴가 이어졌다. 특히 면이 별도로 포장된 형태의 제품을 선택하며 일본 편의점 특유의 다양한 라인업을 확인했다. 마라 맛이 강조된 컵라면을 맛본 멤버들은 "우리가 아는 마라 맛이 확실하다"며 매콤한 풍미를 언급했다. 또한, 고구마 그림이 그려진 초콜릿 제품과 최근 유행하는 식감의 고구마 마탕을 맛보며 제품마다 다른 식감과 당도를 비교했다. 고구마 마탕의 경우 "탕후루 같은 식감"이라는 구체적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메론빵의 승자는? 브랜드별 특징 비교
이번 리뷰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일본 편의점의 대표 간식인 '메론빵'의 브랜드별 비교였다.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 로손에서 각각 구매한 메론빵을 두고 멤버들은 각기 다른 기준을 제시했다.

패밀리마트 제품에 대해 효진은 "겉면의 빵이 가장 바삭해서 식감 면에서 1등"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세븐일레븐 제품은 "맛의 밸런스가 가장 좋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최종적으로 맛의 측면에서는 세븐일레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을 내렸다. 로손 제품은 세븐일레븐과 패밀리마트의 중간 정도의 특징을 보였다. 멤버들은 향을 통해 맛을 느끼는 방법 등을 공유하며 브랜드별 미세한 차이를 분석했다.
푸딩과 모찌 디저트로 마무리한 '당도 최고' 여정
식사와 메론빵 비교를 마친 뒤에는 일본 편의점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푸딩과 모찌 디저트가 등장했다. 로손의 '모찌뿌요'를 맛본 멤버들은 당이 떨어졌을 때 찾게 되는 제품이라며 귀여운 이름과 맛을 언급했다. 특히 초코가 들어간 모찌 제품은 "초코가 통으로 들어있다"는 특징이 확인됐다.
일본 여행 시 자주 찾는다는 푸딩을 맛본 멤버들은 제품의 향에 집중했다. 푸딩의 달콤한 향을 향수에 비유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초코가 들어간 떡 디저트를 맛본 멤버들은 평소 떡을 즐기지 않는 취향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맛"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효진과 윤은 이번 편의점 탐방이 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인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출처: ONF OFFICIAL 유튜브 「달달즈 당도 최고 ‧₊˚ | 일본 3대 편의점 먹방 | 온앤오프(O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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