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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5 (일)
연예계 이슈

박지현·양지은, '빙빙빙' 가창으로 전한 바람 같은 노래

박지현과 양지은이 TV CHOSUN MUSIC 채널을 통해 노래 '빙빙빙'을 부른 무대를 선보였다.

박지현·양지은, '빙빙빙' 가창으로 전한 바람 같은 노래
박지현과 양지은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TVCHOSUN JOY 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박지현과 양지은이 노래 '빙빙빙'을 통해 각자의 성량을 선보였다. TV CHOSUN JOY가 공개한 영상에는 두 사람이 함께 부르는 '빙빙빙' 무대가 담겨 있다.

바람을 타고 돌아올 사랑의 맹세

박지현과 양지은이 부른 '빙빙빙'의 가사는 바람을 타고 돌아오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담고 있다. 노래는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빙빙빙 돌아오겠다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스쳐 지나간 지난 이들을 차창가에 날려버리고, 먼 길을 돌아 다시 돌아오겠다는 의지가 가사에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가사 속에는 그대 향기가 바람을 타고 솔솔솔 불어올 것이라는 표현과 함께, 손가락을 걸며 맹세했던 순간을 상기시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함께 웃고 함께 울었던 그 세월이 너무 아름답다는 고백은 노래의 흐름을 이어간다. 두 가수는 이러한 가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먼 길을 돌아 돌아오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반복되는 구절로 강조되는 재회의 의지

영상 속에서 박지현과 양지은은 '빙빙빙 돌아올 거야'라는 핵심 구절을 반복하며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지나간 일들을 차창가에 날려버리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가사가 이어지며, 바람을 타고 돌아오겠다는 노래의 주제가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두 사람의 목소리는 함께 웃고 울었던 세월의 의미를 담아 노래의 흐름을 구성한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날 사랑을 노래하다

영상에 담긴 가사에 따르면, 노래는 '먼 길을 돌아 먼 길을 돌아 돌아올 거야'라는 표현을 통해 재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또한 '내 사랑 돌아올 거야'라는 문장을 통해 대상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며,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반복하며 곡을 마무리한다.

출처: TVCHOSUN JOY 유튜브 「속이 뻥 뚫리는 성량들👍 박지현&양지은의 '빙빙빙'♪ #트롯라디오 #TVCHOSUNMUSIC (TV CHOSUN 210121 방송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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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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