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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5 (일)
연예계 이슈

채종협, 흰색 의상 입고 전한 일상…“발 아픈 건 스스로 챙겨야”

배우 채종협이 공식 채널 '채종협 CHAEst'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식사 메뉴와 건강 관리 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함께 현재의 심경을 전했다.

채종협, 흰색 의상 입고 전한 일상…“발 아픈 건 스스로 챙겨야”
채종협이 차 안에서 음식을 먹으려 하고 있다. (사진=채종협 CHAEst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채종협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소소한 일상의 단면을 공유했다.

채종협의 공식 채널 '채종협 CHAEst'에서 진행된 이번 영상에서는 식사 메뉴를 비롯해 최근의 컨디션과 스타일 변화 등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일상적인 대화들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그는 꼬막김밥을 다 먹었음을 언급하며, 점심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채종협, 흰색 의상 입고 전한 일상…“발 아픈 건 스스로 챙겨야”

“발 아픔은 스스로 챙겨야” 건강과 스타일 관리

채종협은 최근의 건강 상태와 외형적인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의상 색상에 대해 언급하며, 이전에는 검은색을 주로 착용했으나 이날은 흰색 의상을 선택했음을 밝혔다. 또한, 머리를 풍성하게 유지하기 위해 중간중간 머리를 다듬고 있다는 관리법도 덧붙였다.

컨디션과 관련된 언급도 이어졌다. 그는 발의 통증과 관련해 "내 발이 아픈 거, 발 아픔을 이런 거는 제가 챙겨야 되니까"라고 말하며 스스로 건강을 돌봐야 하는 상황을 전했다. 이어 비타민과 오메가3 등 영양제를 챙겨 먹는 모습도 비춰졌다.

과거 캐릭터를 위해 왼손으로도 접박을 할 수 있을 만큼 연습했던 경험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예전에 캐릭터 때문에 연습했으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당시의 경험을 되짚었다.

낯선 길 위에서 느끼는 긍정적인 기분

방송 말미에 채종협은 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는 다들 좋은 하루를 보내고 점심을 맛있게 먹으라는 인사와 함께 "경기 조심하시라"는 당부도 전했다.

채종협은 "내 걸음은 낯선 길이지만, 이 느낌은 너무 좋아"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현재 자신이 걷고 있는 행보에 대한 태도를 드러냈다. 영상은 볼빨간사춘기(BOL4)의 '나의 사춘기에게'와 AllaboutHip의 'All Good Here'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마무리됐다.

출처: 채종협 CHAEst 유튜브 「라이브MV 채종협 플리 Ep.96 #채종협 #chaejonghyeop #チェジョンヒョ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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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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