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이자 연예인 여친 지연이 귀여운 황재균
야구선수 황재균이 예비신부 지연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출처 지연 인스타그램 1일 지연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 위에 김밥을 두고 식사 중인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구선수 황재균이 예비신부 지연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일 지연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 위에 김밥을 두고 식사 중인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녹색 상의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는 지연은 앙증 맞은 입으로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그러나 지연의 모습이 누구보다 사랑스럽게 느껴진 사람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예비 신랑인 황재균. 황재균은 "볼빵빵♥"라고 댓글을 달아 본격적인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을 예고했다.
황재균과 지연은 지난달 교제 및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시 지연은 인스타그램에 직접 쓴 편지와 함께 “작년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좋은 감정으로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며 “언제나 저를 먼저 배려해 주고 아껴주며 저에게 행복이란 걸 알려준 제 인생에 선물 같은 남자친구와 다가올 겨울에 결혼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불안정한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기댈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든든한 남자친구와 이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황재균 역시 “작년 한창 힘든 시기에 만나 흔들리던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옆에 있다는 존재만으로 많은 도움을 줬던 친구와 함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지연은 황재균을 위해 간식차를 보내기도 했다. 황재균의 소속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연이 보낸 간식차를 공개했다. ‘kt wiz 재균 오빠와 모든 선수, 스태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현수막과 함께 지연, 황재균이 함께 찍을 사진도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같은 그룹 멤버인 소연 역시 축구선수 조유민과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소연은 최근 신혼집에 필요한 살림도구를 장만하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사진에는 다양한 무쇠솥 냄비가 전시된 모습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