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한아름, 둘째 임신 발표+남편 불화설 해명 "실수 아니야"
한아름 인스타그램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둘째 임신 발표와 동시에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8일 한아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게 최고의 생일선물이 왔다"면서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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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둘째 임신 발표와 동시에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8일 한아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게 최고의 생일선물이 왔다"면서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방송 촬영 때문에 임신 소식을 일찍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한아름은 "저희 부부는 둘째 계획이 있었지만 쉽게 오지 않았다. 남편이 이제 요리도 해준다. 둘째가 복덩이인지, 둘째가 오고 저희 집은 정말 많은 게 변했고 행복하게 지낸다"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저희는 둘 다 둘째를 원했다. 실수도 아니다. 사이가 좋아지려고 방송을 한 것이다. 그저 다 있을 의견 차이 다툼이다"고 밝혔다.
한아름은 2019년 10월 사업가 김영걸과 결혼, 2020년 5월 아들을 낳았다.
최근 한아름은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남편과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한아름 남편의 독설이 방송에서 적나라하게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