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노제, '스우파' 콘서트에서 오열
온라인 커뮤니티 '갑질 논란'으로 화두에 올랐던 댄서 노제가 '스우파' 콘서트에서 오열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금 스우파콘에서 오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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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으로 화두에 올랐던 댄서 노제가 '스우파' 콘서트에서 오열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금 스우파콘에서 오열한 노제'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노제가 콘서트 후 팬들에게 소감을 이야기하면서 터지는 눈물을 애써 참으려고 했다.
하지만 노제는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다. 노제가 울려고 하자 아이키가 달려와 그녀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노제는 "저희는 어느 순간도 노력을 안 한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울먹이며 말했다.
누리꾼들은 "당황스럽다", "광고주들이 노력을 안 했다는 거냐?", "자기만의 문제를 왜 댄서 전체로 확대하지?", "누가 노력 안 했다고 했나, 급 따지는 모습이 문제잖아"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4일 노제는 SNS 광고 및 협찬 갑질 의혹을 받았다. 그녀는 중소 브랜드 업체와의 SNS 광고 게시물을 삭제하고 업로드 기간을 지키지 않았다는 등의 논란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는 광고 게시물이 업로드되지 못하거나 삭제된 점을 인정하며 :당사와 아티스트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깨닫고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관계자들과 아티스트와의 원활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