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시리즈어워즈' 유재석X강호동 투샷 화제, 추억의 '좋아'
온라인 커뮤니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유재석과 강호동이 오랜만에 다정한 투샷을 보였다. 19일 오후 7시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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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유재석과 강호동이 오랜만에 다정한 투샷을 보였다.
19일 오후 7시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가 열렸다. 해당 시상식은 LG U+와 네이버 NOW.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강호동은 무대에 오르기 전 유재석과 마주 보고 춤을 추면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 주변의 예능인들을 즐겁게 했다.
강호동과 유재석은 과거 예능에서 유행시켰던 손으로 원을 그리는 '좋아' 춤을 그대로 선보였다.
이어 강호동은 유재석을 번쩍 들어 올렸고 유재석은 강호동의 뒷머리를 쓰다듬었다.
강호동은 유재석을 내려놓고 쑥스러운 듯 무대로 향했다. 강호동 뒤로는 예능인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유강라인이다", "유재석 강호동 얼마 만이냐", "둘이 예능 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