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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맞아?" 이혼 후 생활고 고백 "사채 이자만 월 600만원"

채널A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혼 후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펜트하우스'에서는 낸시랭이 김보성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낸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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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맞아?" 이혼 후 생활고 고백 "사채 이자만 월 600만원"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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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혼 후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펜트하우스'에서는 낸시랭이 김보성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낸시량은 김보성에게 "사채 이자만 월 600만 원씩 낸 지 2년이 됐다. 주변의 도움으로 지금은 400만 원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낸시랭은 '펜트하우스' 1등 상금인 4억 원을 받게 되면 빚을 청산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는 김보성과 연합을 맺고 상금을 받으면 희귀병 환아를 위해 20%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낸시랭이 출연한 채널A '펜트하우스'는 총상금 최대 4억 원을 놓고 입주자 8인의 경쟁이 펼쳐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전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2019년 4월부터 시작된 이혼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며 이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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