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근황에 책상 가득 '욕설'
르세라핌 인스타그램 학폭 가해 의혹으로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김가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김가람이 르세라핌을 탈퇴하며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간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커뮤니티에서 공개됐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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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 의혹으로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김가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김가람이 르세라핌을 탈퇴하며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간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커뮤니티에서 공개됐다.
해당 커뮤니티 게시물에는 김가람의 것으로 보이는 책상 사진이 여러 장 게시됐다.
사진 속 책상 사진에는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들이 가득 적혀 있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학폭 피해자가 또 나오는 것 아니냐", "자업자득이다", "비난하던 사람들이 비난받던 행동을 똑같이 따라하는 저급한 행동을 한다", "주작이라는 말도 있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5년 생인 김가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김가람은 지난 4월 르세라핌으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학력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가 공개되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결국 쏘스뮤직은 김가람과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