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최초 공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슈퍼 SUV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릴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슈퍼 SUV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릴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공도, 트랙, 고르지 않은 노면 등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슈퍼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의 최고 성능과 개성 있는 외관을 한 차원 향상시킨 모델로, 모든 주행 환경에서 가장 매력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우루스의 다재다능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매력적인 외관에 차별점을 뒀다.”고 말했다.
그는 “람보르기니는 브랜드의 디자인 DNA와 기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슈퍼 SUV우루스를 출시했고, 우루스는 출시와 동시에 슈퍼 SUV의 기준을 세웠다. 그 뒤를 잇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SUV 세그먼트의 기준을 다시 한번 높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첫 공개 직전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레이스에서 이전 2018년에 설정된 최고 기록인 10분 49초 902를 10분 32.064초로 단축하며, 양산 SUV 부문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그 놀라운 성능을 증명한 바 있다.
강력한 성능을 위해 공기역학적 특성에 따라 디자인된 외관 우루스 퍼포만테는 모든 각도에서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갖췄다. 두드러지는 순수하고 날카로운 보닛과 범퍼 디자인은 우루스의 타고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우루스 퍼포만테의 슈퍼 스포츠 DNA를 강조했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복합 재료를 광범위하게 사용해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많은 탄소 섬유 부품이 적용됐다.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 디자인 부서 책임자 밋챠 보커트는 "우루스 퍼포만테의 매우 대담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은 공기역학적 요소를 완벽하게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경량 탄소 섬유 엔진 보닛과 광범위하게 탄소 섬유를 적용해 ‘퍼포만테’ 헤리티지를 상기시키는 등 이전 우루스 대비 확실한 시각적 변화를 가져왔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개성 있는 운전자 중심의 슈퍼 SUV로 디자인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