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결혼, 웨딩카에 드레스 자태까지 화제
오나미 인스타그램 오나미가 오늘(4일) 2살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식을 올렸다. 송은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나미 결혼식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사진에는 오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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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가 오늘(4일) 2살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식을 올렸다.
송은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나미 결혼식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사진에는 오나미·박민 부부의 얼굴이 담긴 웨딩카가 있었다.
리본으로 장식된 웨딩카에는 '오나미♥박민 부부 되는 날', '우리의 MBTI는 C.U.T.E.'라고 적혀 있었다.
오나미는 결혼 2일 전 동료들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를 하며 동료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사진 속 오나미는 웨딩드레스에 면사보를 쓰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본식에서 입는 웨딩드레스가 아니라 간소화된 드레스였지만 오나미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오나미·박민 부부의 결혼식 주례는 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사회는 개그맨 박성광·박영진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규현과 개그우먼 조혜련이 불렀으며, 부케는 개그우먼 박소영이 받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