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BJ가 벗방 하게 되는 과정 "돈맛 보게 하려고…"
진용진 유튜브 신입 여성 BJ가 벗방(벗는 방송)을 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있어 화제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진용진 채널 영상 중 '인터넷 방송 BJ 이야기'의 일부가
신입 여성 BJ가 벗방(벗는 방송)을 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있어 화제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진용진 채널 영상 중 '인터넷 방송 BJ 이야기'의 일부가 캡쳐돼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연기자들이 연기하는 허구의 인물과 가상으로 꾸며진 이야기지만 현실성이 짙게 드러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한 여성은 "그쪽 부류의 엔터가 접근을 해서 '방송으로 버는 수익을 반반 나누자', '방송은 너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해줄 테니까 걱정 마라' 이러면 다 넘어간다"라며 "처음에는 아메리카로 시작했다가 권유하는 대로 감귤티비를 한 번씩 켜본다. 돈은 잘 번다. 당연히 엔터 애들이 쏴 주는 거다. 돈맛 보게 하려고"라고 전했다.
이어 "그렇게 신입 BJ가 돈맛을 일찍 알아서 어느 정도 돈은 돈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면 엔터에서 어느 순간 날을 딱 잡고 갑작스럽게 후원을 멈춰버린다. 그리고 약간만 노출 있는 의상을 입으면 어떻겠냐고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리고 자기들 말대로 야한 옷을 입으면 전보다 2배는 더 후원을 해준다. 점점 아메리카는 켜지도 않고 감귤티비에서만 방송을 한다"며 "그런 식으로 어린 여자애들 인생 많이 망가진다. 대학교 앞에도 데려가고 룸 같은 데도 데려가려고 한다. 여캠 공장이다"라고 대사를 이어갔다.
누리꾼들은 "이거 진짜 이렇게 한다던데", "소름이다", "이런 엔터 많을 듯", "어린 BJ면 진짜 위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