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마약' 40대 남성 배우 누구? "약에 취한 듯 뛰어다녀"
픽사베이 40대 남성 배우가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1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자 배우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강남구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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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배우가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1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자 배우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강남구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
당시 경찰은 "약에 취한 듯 보이는 남성이 뛰어 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알려졌다.
A씨를 상대로 간이 시약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체포 당시 A씨의 걸음걸이와 언행이 불안정했으며 입 주변에 구토 자국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정체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2006년 지상파 드라마의 조연으로 데뷔했으며 여러 편의 영화와 드라마의 주조연으로 활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