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근황에 집안 '대참사' 무슨 일?
차두리 인스타그램 축구 국가대표 출신 차두리의 근황이 화제다. 13일 차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차두리의 반려견 두 마리가 소파 위에 올라가 있었다.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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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출신 차두리의 근황이 화제다.
13일 차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차두리의 반려견 두 마리가 소파 위에 올라가 있었다. 소파 위는 휴지 조각으로 가득했다.
다른 사진에는 소파가 뜯겨져 속에 있던 솜이 사방으로 나온 모습이 담겨 있었다. 차두리의 반려견은 상황을 눈치챈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차두리는 두 마리의 반려견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로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사진에 차두리는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 너희만 건강하고 행복하면"이라며 "연휴가 끝났으니 다시 열심히 일해야지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긍정적으로 글을 올렸다.
차두리는 2015년 10월 FA컵 우승을 긑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현재 차두리는 FC 서울 유스 강화 실장으로 유스팀에 집중하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