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맞아? 투애니원 박봄 조금 달라진 모습에 팬들 걱정
박봄의 급격히 살찐 모습이 공개되며 건강이상설까지 돌고 있다.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은 지난 21일 필리핀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POPSTIVAL 2022) 행사에 참석했다. 현지 팬
·
박봄의 급격히 살찐 모습이 공개되며 건강이상설까지 돌고 있다.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은 지난 21일 필리핀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POPSTIVAL 2022) 행사에 참석했다. 현지 팬들은 박봄의 모습을 사진 찍어 SNS에 공유했고 해당 사진은 금세 확산됐다.
팝스티벌 2022에 참석한 박봄은 몸에 딱 붙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다. 최근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이번 사진 속 박봄은 살이 오른 모습이다.
이에 대중들은 의이해하면서도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살이 찌든 빠지든 박봄을 있는 그대로 봐주자" "예전 건강하던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등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박봄은 2009년 투애니원 메인 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DD(주의력결핍증)를 치료하기 위해 약을 복용 중이다. 약 때문에 다이어트 하느라 힘들었다"고 밝혔다.
By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