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미나, 20대 못지않은 볼륨감+복근으로 핼러윈 준비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가 20대의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미나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그에 맞는 복장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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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 20대의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미나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그에 맞는 복장을 입고 있었다.
그녀는 검은 망토에 큰 모자를 쓰고 망토 안에는 복부가 드러난 탑을 입고 있었다.
미나는 탄탄한 복근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50대의 나이임에도 그녀는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뽐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미나는 해당 사진에 "오늘 폴댄스 수업 갔다가 일산 학원 같이 다니시던 분들 만나서 할로윈 코스튬"이라며 "마법사로 변신하고 공중 걸어다니기"라는 글을 남겼다.
미나는 올해 나이 51세로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인 남편 류필립과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