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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 검사 볼 수 있나요?"시즌3 이야기 솔솔 나오는 드라마

사진=tvN tvN 인기 드라마 '비밀의 숲'이 종영한 지 2년 만에 시즌 3 방송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비밀의 숲' 시즌3는 새로운 이야기를 다루는 스핀오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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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 검사 볼 수 있나요?"시즌3 이야기 솔솔 나오는 드라마
사진=tvN
사진=tvN

tvN 인기 드라마 '비밀의 숲'이 종영한 지 2년 만에 시즌 3 방송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비밀의 숲' 시즌3는 새로운 이야기를 다루는 스핀오프 버전으로 나온다.

제작진은 2023년 방송을 목표로 구체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으며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비밀의 숲' 시리즈는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고독한 검사 황시목(조승우 역)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배두나 역)이 은폐된 사건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뛰어난 연기력과 높은 시청률, 작품성, 화제성까지 모두 갖추며 방영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비밀의 숲' 시즌2는 2020년 종영했다. 마지막회에서 서동재(이준혁 역)가 검찰 조사 도중 의미심장한 제스처와 황시목(조승우 역)의 웃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시즌2에서 황시목은 원주지검, 한여진은 용산서가 아닌 정보국에 남기로 하며 새 출발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시즌2 최종화는 시즌3의 예고편이나 마찬가지였다" "서동재 마지막 표정 너무 찝찝하다" "서동재 왜 웃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By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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