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 병원 개원, 밤마다 후회했다"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이 남편의 병원 개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장영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친이 입원 중인 모습을 사진에 담아 올렸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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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남편의 병원 개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장영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친이 입원 중인 모습을 사진에 담아 올렸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 같은 소녀 같은 우리 엄마. 이렇게 웃으니 너무 좋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입원 중인 모친을 위해 병실에 꽃을 놓았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한의사답게 장모님을 살뜰히 챙겼다.
장영란은 "입원하셨냐구요? 네. 감 사러 가시다가 넘어지셔서 크게 다치셨어요.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답니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사실 병원 운영한 지 1년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매일 밤마다 남편과 후회했어요. 병원을 왜 했을까? 밤마다 후회하고 그다음 날 되면 또 견뎌내고 또 후회하고 또 견뎌내고"라며 "근데 요새는 병원 개원한 걸 너무 감사해하며 행복하게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엄마를 이렇게 편안하게 모실 수 있다는 게 어찌나 감사하고 행복한지요. 그래도 엄마 다치지 마시고 아프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