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영 대표, 이선희 딸에게까지…"조카처럼 지켜본 사이"
이선희 인스타그램 이승기와 음원 수익 정산금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가 이선희의 딸과도 남다른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권진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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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음원 수익 정산금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가 이선희의 딸과도 남다른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권진영 대표가 지난 2021년 후크엔터를 초록뱀 미디어에 매각하면서 자신의 지분을 일부 임직원 및 소속 연예인들의 친인척들에게 무상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후크는 지난해 12월 자사 주식 100%를 초록뱀 미디어에 440억 원에 양도, 권진영 대표의 지분 38%인 167억 원 상당의 주식을 무상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크 측은 이선희에게 25억 9600만 원을, 이승기와 이서진에게는 14억 9600만 원을 지급했다.
권진영 대표에게 증여받은 인물 중에는 이선희 딸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희의 딸은 1%에 해당하는 금액인 4억 4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선희 딸이 후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후크 측은 "회사 매각 대금을 부당하게 사용한 게 아니라 권 대표의 개인 지분 38%를 마치 유산 분배하듯 임직원에게 무상 증여했다"며 "이선희 딸 C씨의 경우 권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조카처럼 지켜본 사이라 증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해명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