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한 이승기, 아이유가 진심으로 부러웠던 행동과 말 ‘화제’
이승기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아이유팀에게 부러워하는 행동과 말이 화제다. 지난 2020년 12월 약 2년 전 이승기는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했다. 아이유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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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아이유팀에게 부러워하는 행동과 말이 화제다.
지난 2020년 12월 약 2년 전 이승기는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했다.
당시 아이유와 이승기는 출연해 함께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승기의 소울푸드 '족발'을 준비했으며 이승기는 제작진의 아이유 팀의 음식 세팅을 극찬하며 '미슐랭급'이라고 표현했다.
이승기가 "어디서 시켰냐"며 "너무 맛있다"고 하자 아이유는 "직접 한 거다"라며 장난을 걸었고 이승기는 이에 놀랬다.
진짜라고 믿은 이승기가 "여기서 족발도 삶아?"라고 묻자 아이유는 "다 해요. 여기. 면도 뽑고 상추도 키운 것"이라고 했고 이승기는 진심으로 부러운 표정을 지었다.
곧 아이유가 농담이라고 밝히자 이승기는 "지금 진지하게 고민에 빠졌었어. 와. 아이유 팀 대박이다. 요리사도 데리고 다니는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당시 이승기의 행동과 말을 안타까워했다. 현재 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홀로서기에 나섰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