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여친' 추측 케이티, 아이 벌써 둘이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송중기의 여자친구로 추측되고 있는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이미 두 아이의 엄마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케이티의 2012년 사진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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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의 여자친구로 추측되고 있는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이미 두 아이의 엄마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케이티의 2012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자리를 채웠다.
그녀는 배가 많이 둥글게 불러있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5월 프랑스 행사장에서 그녀는 D라인이 사라진 날씬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 사이에 출산을 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케이티의 과거 인터뷰도 재조명되고 있다.
케이티의 과거 인터뷰를 바탕으로 누리꾼들은 과거 10세 딸과 아들이 있는 미혼모이며, 두 아이의 아빠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밖에 케이티는 2013년에 이탈리아 밀라노 자동차 관련 제조 기업 피렐리사의 자제 조반니 트론체티 프로베라와 약혼했다는 기사도 발견돼 그녀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점점 커지고 있다.
송중기 소속사는 지난 26일 송중기가 영국인과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