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4'에 나왔던 배우, 40세에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엠넷 배우 예학영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예학영은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고인의 발인은 지난 26일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예학영은 지난 2001
·
배우 예학영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예학영은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고인의 발인은 지난 26일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예학영은 지난 2001년 서울컬렉션에서 패션 모델로 데뷔해 후에 배우로 전향했다.
예학영은 188cm의 큰 키와 우수에 젖은 눈, 브이라인 얼굴 등 미남의 조건을 모두 갖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는 당시 모델이었던 배우 강동원, 공유, 주지훈, 김민준 등과 함께 남자 모델로서 여러 컬렉션에서 활동했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해부학교실', '아버지와 마리와 나', '배꼽', '바리새인'(2014) 등에 출연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