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영숙 "상철, 접근금지명령에 정신과까지 추천 받아"
ENA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1기 영숙(가명)이 상철(가명)에 대해 또 한 번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 최근 영숙은 한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상철이 전 여자친구와의 문제를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1기 영숙(가명)이 상철(가명)에 대해 또 한 번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
최근 영숙은 한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상철이 전 여자친구와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심지어 영숙은 상철이 본인과 교제를 하는 중에 다른 여성들과 소개팅을 하고 소개팅 어플을 사용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상철은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때 깨끗이 정리하고 만나는 게 당연한데 제가 그러지 못 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전에도 그런일 때문에 상처받은 분들에게 깊이 사죄드린다. 전 해명글에 4-5일 정도인 것을 써서 핑계를 댄 점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어 뉴스엔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제작진에게는 (사실을) 알고 있었냐 물어봤을 때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 외에는 들은 게 없다"고 밝혔다.
상철과의 문제에 대해 영숙은 "상철님은 이슈가 된 것처럼 동시에 두 명을 만나면서, 그 외에도 소개팅을 지속적으로 했고 그 여성들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욕하고 경찰 부르는 일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27일 공개된 뉴스원과의 인터뷰에서 영숙은 "파혼한 분과도 상철님 과실 100%로 접근금지 가처분 명령이 떨어졌던 사연이었다"며 "(상철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짝을 찾으려는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제작진이 어디까지 검증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더 이상의 추가 피해자가 없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호소했다.
앞서 상철, 영숙은 ‘나는 솔로' 11기 특집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으나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