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가수 데뷔…가창력 유전자 그대로
윤민수 인스타그램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솔로곡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다. 윤후는 최근 자신의 솔로곡 '십이월의 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에서는 윤후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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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솔로곡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다.
윤후는 최근 자신의 솔로곡 '십이월의 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에서는 윤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흘러나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윤후는 짧은 영상에서도 아빠 못지 않은 가창력을 자랑했다.
윤후는 MBC '아빠! 어디가?'에서도 동요를 발라드처럼 부르는 등 남다른 가창력을 보인 바 있다.
윤후의 데뷔곡은 오는 31일에 공개된다.
한편 윤후는 윤민수와 MBC '아빠! 어디가?'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tvN '이젠 날 따라와'에서 훈훈한 비주얼로 훌쩍 큰 모습을 보여줬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