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조세호, 조규성 역할에 “박서준” 추천에 누나 반응
tvN ‘유퀴즈 온더 블럭’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한 축구선수 조규성이 화제다. 조규성 등장에 조세호는 자신의 아버지 이름을 거론했다. 조세호는 같은 조씨에 아버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한 축구선수 조규성이 화제다.
조규성 등장에 조세호는 자신의 아버지 이름을 거론했다. 조세호는 같은 조씨에 아버지가 조규성과 같은 동명이인이라고 전했다. 이후 조세호 아버지가 등장해 촬영장엔 웃음 바다가 됐다.
조규성은 유재석에게 ‘신 같은 존재’라면서 칭송했으며 조세호에게도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후 조규성과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 멀티골, 외모 화제 등을 함께 회상했다.
조규성의 유년시절도 언급하면서 당시 조규성의 별명이 ‘멸치’,’병든 닭’,’병든 타조’라면서 지금까지 축구를 할 수 있었던 대학시절 감독님의 선택에도 감사함을 표했다.
조세호는 조규성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스토리를 듣고 ‘영화같다’면서 영화를 만들면 본인 역에 어떤 배우가 맡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조규성은 ‘유아인’, 조세호는 ‘박서준’을 추천했다.
이를 들은 조규성 누나는 “박서준은 무슨”이라면서 조규성 역할에 ‘주지훈’을 언급했다.
조규성은 가족들과 남다른 우애를 보이기도 했다. 엄마에게 살갑게 사랑해 애정표현은 물론 큰 누나에게도 손도 잡고 다니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규성 이적 관련해서 영국 데일리레코드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레코드는 28일(현지시간) "셀틱이 조규성을 사려고 밀어붙인다면 단돈 220만파운드(33억원)로 가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데일리레코드는 220만파운드를 언급하면서 적은 돈(paltry)이란 수식어를 사용했다.
조규성은 현재 전북 현대 팀에 소속돼있으며 2022 카타르 월드컵 멀티골을 터트리며 월드컵 이후 유럽 리그 이적이 거론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3년 만에 울리는 제야의 종 시민대표로 조규성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