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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양세형, 포승줄에 묶여 연행→마약 추궁 "관계자 외 출입금지"

온라인 커뮤니티 김종국과 양세형이 포승줄로 연행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 김종국과 양세형은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김종국과 양세형은 구치소 입소 절차를 밟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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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양세형, 포승줄에 묶여 연행→마약 추궁 "관계자 외 출입금지"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김종국과 양세형이 포승줄로 연행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 김종국과 양세형은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김종국과 양세형은 구치소 입소 절차를 밟고 있었다.

이들은 파란 가운 하나만 걸치고 항문 검사까지 받고 있었고 포승줄로 온몸이 꽁꽁 묶여 있었다.

이들은 교도관의 인솔에 따라 어디론가도 따라가 입소 절차를 밟았다.

이들은 "마약을 한 적이 있느냐"라는 추궁을 받았고 담배 등 금지품목을 사전에 압수 당하기까지 했다고 전해진다. 

이는 5일 방송되는 SBS 신규 프로그램 '관계자 외 출입금지' 촬영 현장의 일부였다.

이 방송은 외부인은 다가갈 수도 들여다 볼 수도 없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에 1일 출입증을 받고 입장해 베일에 싸인 금지구역의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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