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출산' 산범, 공혁준과 딸 가족사진 공개
산범 인스타그램 21세에 출산한 유튜버 산범이 공혁준과 딸과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산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흑백 가족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혁준과 산범은 편안한 옷차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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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에 출산한 유튜버 산범이 공혁준과 딸과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산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흑백 가족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혁준과 산범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공혁준은 한 손으로 딸을 들고 있어 푸근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공혁준 산범 딸은 공혁준의 팔에 귀엽게 안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 산범은 '2023'이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혁준이가 혁준이를 안고 있네", "모두 별 탈 없이 건강했으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산범과 공혁준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11월 지금의 딸을 출산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