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부부, 연예계 은퇴? "하와이로 떠났다"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2일 오후 OSEN의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는 두 남매와 한국에서 행복한 연말을 보낸 뒤, 집이 있는 하와이로 떠났다고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2일 오후 OSEN의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는 두 남매와 한국에서 행복한 연말을 보낸 뒤, 집이 있는 하와이로 떠났다고 알려졌다.
OSEN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이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조용히 생활하는 데에 만족하고 있다. 배우 활동이 10년 이상 중단되면서 현재 사실상 관리할 만한 홈페이지도 없다"며 "본인이 따로 말을 하지 않았을 뿐 SM에 보유했던 주식을 넘겼을 때 한국 연예계에서는 아름다운 퇴장을 한 셈"이라고 알려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5년 7월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배용준은 결혼 이후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은퇴설에 휘말렸다.
박수진 또한 결혼 여부와 상관 없이 결혼 후에도 방송 출연이나 연기 활동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지금까지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특히 박수진은 지난 2017년 산후조리원 면회 특혜 논란으로 비난 받았다. 그녀는 남편 외에는 면회가 불가능한 산후조리원에 친구가 면회를 왔으며, 인증샷으로 올린 기저귀도 본인이 광고하는 기저귀인 것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 같은 해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병원 아기 중환자실 입원 특혜를 받았다는 게시글로 비난을 받았다. 위 논란은 청와대 국민청원에까지 올라왔으며 이 논란을 계기로 박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