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택스, 종소세 마감 앞두고 환급 지원 확대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간편인증으로 6년 치 경정청구 및 예상 환급액 실시간 조회 서비스 제공.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 임박, 가산세 주의해야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한이 2026년 6월 1일로 확정됨에 따라 납세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기한 내에 신고를 완료하지 못할 경우, 납부 세액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또한 미납 기간에 따라 납부지연가산세가 일별로 추가 산정되므로 정해진 기한 내 신고를 마쳐야 한다.
세이브택스, '종소세 신고센터' 통해 원스톱 서비스 제공
선영회계법인이 운영하는 세무 환급 플랫폼 ‘세이브택스 환급’은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 시한을 앞두고 ‘종소세 신고센터’의 이용자 지원 프로세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이용자가 간편인증을 거치면 별도의 증빙 서류 없이도 예상 세액과 환급금을 신속하게 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환급액 확인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용자는 간편인증을 통해 예상 환급액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실제 신고 대행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세이브택스는 미공제 세액에 대한 경정청구 대행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2020년 이후 소득자 대상 경정청구 연계
지원 대상은 2020년 이후 소득 발생 이력이 있는 근로소득자,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아르바이트생, N잡러 등이다. 이용자는 개인별 소득 정보와 세액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급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당해 연도 신고분 외에도 과거 5년 동안의 세액 누락분을 점검할 수 있으며, 경정청구 프로세스를 연계할 경우 최대 6년 치의 환급 가능 금액까지 통합 조회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누락된 공제 항목을 찾아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다.
회계사 검토와 자동 알고리즘의 결합
세이브택스 환급은 플랫폼의 자동 계산 알고리즘과 선영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전문 검토 단계를 병행한다. 이를 통해 일반 납세자가 인지하기 어려운 세목을 정밀하게 추출해 누락된 환급금을 찾아낸다.
세이브택스 환급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가산세 부담을 피하기 위한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다"며, "마감 직전이라도 플랫폼을 통해 과거 경정청구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누락된 환급금을 찾거나 공제 항목을 점검해 납부세액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