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봉사 화답한 아이스푸드앤바인, 1000만 원
배우 안재현의 밀양 얼음 공장 봉사에 아이스푸드앤바인 임직원들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나섰다.
안재현이 땀 흘린 밀양 얼음 공장, 1000만 원 기부로 이어진 나눔의 선순환
배우 안재현이 무더위 속에서도 나눔의 현장을 지켰다.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유튜브 웹 예능 시리즈 '슬기로운 봉사생활' 2화를 9일 공개하며, 안재현이 경남 밀양에 위치한 후원기업 아이스푸드앤바인 공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 안재현은 단순히 현장을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얼음 제조 공정부터 시작해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포장과 검수 작업까지 전 과정에 직접 몸을 던졌다. 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안재현의 이러한 행보는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 지난 6월 25일 공개된 1화에서 그는 부산 소재 '초록우산 어린이식당'을 찾아 봉사하며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당시 안재현이 보여준 선한 영향력은 팬덤의 움직임으로까지 번졌다. 안재현의 팬들은 방송 이후 어린이식당 지원을 위해 직접 기부에 동참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안재현의 헌신적인 봉사에 기업 측에서도 화답했다. 아이스푸드앤바인 임직원들은 안재현의 활동에 응답하는 의미로 1,000만 원을 모아 초록우산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지속적인 후원 이어가는 아이스푸드앤바인과 초록우산의 협력
아이스푸드앤바인은 2025년부터 초록우산과 손을 잡고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들은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은 물론, 경남 지역의 산불 및 수해 피해 복구, 그리고 멀리 베네수엘라의 연쇄 강진 피해 지역까지 도움의 손길을 뻗쳐왔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이번 기부와 관련해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신 배우 안재현과 팬덤, 그리고 이에 화답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아이스푸드앤바인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일상 속에서 나눔과 봉사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슬기로운 봉사생활'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초록우산이 기획한 '슬기로운 봉사생활'은 다양한 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체험하는 리얼리티 형식의 웹 예능이다. 나눔의 가치를 대중에게 보다 쉽고 즐겁게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안재현이 출연한 이번 2화는 9일 오후 6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나눔의 선순환, 팬덤 기부에서 기업의 화답까지
안재현의 이번 행보는 지난달 25일 공개된 1화의 흐름을 잇는다. 당시 그는 부산 '초록우산 어린이식당'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방송 이후 안재현의 팬덤이 어린이식당 지원을 위해 직접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의 흐름이 이어졌다.
아이스푸드앤바인 임직원들은 안재현의 봉사에 화답하며 1,000만 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UP! START] 닥터나우, 월 평균 24만 건 진료···생활 밀착형 전략 通했다](/images/kstory/202607/137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