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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촬영 후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한 서울 맛집은?

JTBC '톡파원 25시' 217회에서 이찬원이 촬영 후 부모님과 다시 찾은 서울 궁중요리 맛집과 인도, 미국 여행기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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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촬영 후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한 서울 맛집은?

이찬원이 직접 부모님과 다시 찾은 '진또배기' 서울 궁중요리 맛집

가수 이찬원이 촬영이 끝난 뒤에도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방문할 만큼 만족했던 서울의 맛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7회에서는 김숙과 이찬원이 스튜디오를 벗어나 서울 도심 속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 편이 펼쳐진다.

이번 서울 탐방에는 이찬원의 절친한 지인인 황윤성이 함께하며,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가진 파비앙이 일일 안내자 역할을 맡아 전문성을 더한다. 이들은 1957년 문을 연 유서 깊은 궁중요리 식당을 방문해 구절판과 호박 식혜 빙과 등 화려한 전통 음식을 맛본다. 특히 이찬원은 촬영 직후 부모님과 해당 식당을 재방문한 일화까지 전하며 이곳이 단순한 촬영지가 아닌 실제 '맛집'임을 입증했다.

이찬원은 이번 회차에서 기존의 스튜디오 진행자 역할에서 나아가, 직접 현장을 누비는 '톡파원'으로서 서울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인도 콜카타의 스트릿 푸드부터 미국 밀워키의 '비어런'까지

서울 여행뿐 아니라 해외 곳곳의 이색적인 풍경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인도 편에서는 톡파원 알파고가 콜카타와 바라나시를 찾아 현지의 생생한 삶을 담는다. 콜카타에서는 유튜버 육식맨이 인정한 인도 스트릿 푸드를 체험하며, 현지 음료를 맛본 알파고는 "온천물 맛이 난다"는 독특한 소감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인도의 영적 수도인 바라나시에서는 강가에서 매일 밤 열리는 종교 의식과 인도의 독특한 장례 문화인 화장터를 살펴본다. 또한 현지 스튜디오에서 직접 발리우드 댄스를 배우며 인도의 대중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모습도 담겼다.

미국 여행지도 포함됐다. 맥주의 도시로 불리는 밀워키에서는 갓 구운 패티 위에 차가운 통 버터를 통째로 올려주는 이색적인 '버터 버거'가 등장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맥주를 마시며 달리는 이색 마라톤 '비어런'이다. 참가자들이 맥주 4잔을 모두 마셔야 완주할 수 있는 이 독특한 레이스를 본 전현무는 "영화 워킹데드 같다"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숙·이찬원과 함께하는 특별한 조합

이번 서울 수학여행 편에는 김숙과 이찬원이 첫 동반 출장으로 나선다. 이찬원의 지인인 황윤성이 함께 참여하며,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보유한 파비앙이 일일 안내자 역할을 수행한다.

스튜디오 진행자인 전현무는 맥주를 마시며 달리는 이색 마라톤 '비어런' 장면을 보며 "영화 워킹데드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도 여행을 담당하는 톡파원은 알파고다.

현장에서 터져 나온 생생한 소감

인도 콜카타에서 현지 음료를 맛본 톡파원 알파고는 "온천물 맛이 난다"는 독특한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국 밀워키의 이색 마라톤 '비어런' 장면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맥주 4잔을 마셔야 완주할 수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영화 워킹데드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서울과 인도, 미국을 잇는 다채로운 여행 구성

JTBC '톡파원 25시' 217회는 서울의 전통문화와 인도의 종교·생활문화를 나란히 배치해 서로 다른 여행 방식을 보여준다. 이번 회차는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인 서울 편과 인도 콜카타·바라나시 여행기, 그리고 미국 밀워키 편으로 구성됐다.

매회 각국 현지 리포터가 여행지와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특성에 맞춰, 이번 방송에서는 톡파원 알파고가 인도로 떠나 현지 문화를 체험한다.

By 차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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