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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1350만 뷰 온앤오프, 학교 방문부터 기부까지

정규 2집 활동 중인 온앤오프가 학교 방문 재능기부와 초록우산 기부 챌린지 참여 등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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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1350만 뷰 온앤오프, 학교 방문부터 기부까지

뮤직비디오 1350만 뷰 돌파와 맞물린 온앤오프의 행보

그룹 온앤오프(ONF)가 정규 2집 파트2 '온앤오프: 마이 셀프(ONF: MY SELF)' 활동을 통해 음악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잡고 있다.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Open The Door)' 뮤직비디오는 현재 조회수 1350만 뷰를 넘어서며 국내외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증명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사운드를 앞세운 이번 신곡은 온앤오프가 구축해온 독창적인 세계관을 다시 한번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음악적 성취에 머물지 않고 이들이 선택한 길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나눔이다. 효진, 승준, 이션, 민균, 와이엇, 유토로 구성된 멤버들은 컴백 활동 기간 중 다양한 공익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단순히 무대 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 곳곳에 필요한 목소리를 보태는 방식이다.

인천 고교 찾아간 재능기부 콘서트와 학생들과의 교감

지난 6월 10일, 온앤오프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와 인천해송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홍보 목적의 공연이 아닌, 학생들을 위한 '재능기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현장에서 정규 2집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연의 핵심은 무대 이후에 이어진 소통의 시간이었다. 온앤오프 멤버들은 학생들과 마주 앉아 진로 문제와 학업 고민 등 청소년기에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시도했다. 현장에 있던 학생들은 아티스트와 직접 대면해 고민을 상담하고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

수험생 돕는 한국사 목소리와 초록우산 기부 챌린지

교육 분야에서의 기여도 눈에 띈다. 온앤오프는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프로젝트에 참여해 수험생들의 학습을 도왔다. 멤버들은 한국사 핵심 개념을 담은 오디오 콘텐츠의 내레이션을 맡아, 수험생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 과목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빌려주었다.

나눔의 폭은 전 세계 취약계층 아동으로까지 뻗어 나간다.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 '어나 더 클라스(Another Class)'에 온앤오프가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이 캠페인은 아티스트와 팬덤이 힘을 합쳐 기금을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온앤오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데뷔 이후 쌓아온 계단식 성장과 음악적 스펙트럼

2017년 정식 데뷔한 온앤오프는 그동안 독보적인 콘셉트와 짜임새 있는 무대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사랑하게 될 거야 (We Must Love)'를 시작으로 'Why(와이)', '스쿰빗스위밍 (Sukhumvit Swimming)', '신세계 (New World)', 'Beautiful Beautiful(뷰티풀 뷰티풀)', '여름 쏙'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음악적 시도를 멈추지 않았다.

이들은 매 앨범마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음원 차트와 음반 판매량,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 모든 지표에서 계단식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번 정규 2집 파트2 활동 역시 이러한 성장 궤도 위에 있으며, 음악적 완성도와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가 결합하며 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온앤오프는 앞으로도 정규 2집 관련 활동을 지속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7년 데뷔 이후 이어진 음악적 스펙트럼

2017년 정식 데뷔한 온앤오프는 '사랑하게 될 거야 (We Must Love)', 'Why(와이)', '스쿰빗스위밍 (Sukhumvit Swimming)', '신세계 (New World)', 'Beautiful Beautiful(뷰티풀 뷰티풀)', '여름 쏙'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들은 음원 차트와 음반 판매량,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 다방면에서 계단식 성장을 거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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