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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열정 넘치는 연습실 일상과 팀원 향한 애정

아영이 연습실에서의 치열한 일상과 팀원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동료들의 응원 속에 이어지는 아영의 열정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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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열정 넘치는 연습실 일상과 팀원 향한 애정

아티스트 아영이 연습실에서의 치열한 일상과 함께 함께 작업하는 팀원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아영은 최근 연습을 마무리하며 이동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연습 습관과 팀원들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공유했다. 연습실을 서명대학교로 옮긴 이후 일정이 변경되면서 밤 9시가 되어서야 일과가 끝나는 고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아영은 이를 연습에 대한 열정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연기 열정으로 가득 찬 연습실 풍경

아영의 연습실은 늘 대사를 읊는 목소리로 가득하다. 함께 작업하는 동료들은 아영의 연기 열정에 대해 입을 모아 칭찬했다. 동료들은 아영이 연습실에 들어오면 끊임없이 대사를 치며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아영은 연습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하루 종일 그 고민에 빠져 있을 정도로 몰입도가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아영은 데니스의 상인 연습 노트를 구매해 연습 중간중간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등 남다른 연습 습관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러한 아영의 모습은 팀의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팀원들과의 끈끈한 유대감과 배려

아영은 팀원들을 '못난 사람이 한 명도 없는 행운 같은 존재들'이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유대감을 과시했다. 연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면 동료들이 조심스럽게 다가와 새로운 방향을 제안하며 도움을 주는 모습에 아영은 큰 고마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동료들은 아영이 고민에 빠져 있을 때 '삼삼참새들'처럼 모여들어 "이런 식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럽게 조언을 건넨다고 전했다. 또한, 팀원 중 한 명인 한준은 오는 7월 8일 공연의 첫 시작을 여는 멤버로, 아영은 그의 결혼식에도 참석할 예정임을 밝히며 팀원 간의 돈독한 관계를 드러냈다.

세라와의 특별한 인연과 휴식의 가치

아영은 음악 선생님이자 남자친구, 그리고 부모님 같은 존재라고 표현한 세라와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아영은 새벽 4시에 '아침마당' 생방송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단 한 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영은 팀원들과의 회식이 즐거워 더 놀고 싶어 했으나, 세라는 아영의 컨디션을 걱정해 강제로 귀가를 권유했다. 아영은 버스를 타자마자 밀려오는 피로와 소름을 느끼며 세라의 조언에 고마움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세라는 아영의 열정을 알기에 "연기 얘기 하지 말고 그냥 쉬라"며 휴식을 권하는 등 아영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아영은 팀원들과 함께하는 회식과 시간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힘든 연습 과정 속에서도 동료들이 주는 지지와 응원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작업에 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북한산 고원진 근처 연습실에서의 마지막 등산을 마주하며, 아영과 팀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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