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더너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손익분기점 돌파 소식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 방문
빠더너스가 첫 수입 영화 '너바나 더 밴드'의 손익분기점 돌파 소식을 전하며, 영화의 배경지인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한 여정을 담았다.
크리에이터 그룹 빠더너스(BDNS)가 첫 수입 영화인 '너바나 더 밴드'의 흥행 성적을 공유하며, 영화의 배경지인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했다.
목표치 육박한 '너바나 더 밴드' 흥행 성적과 캐나다 초대
빠더너스는 공개된 영상을 통해 수입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가 손익분기점을 넘겼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너만한 더 밴드가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당초 목표로 했던 관객 수인 10만 명에는 "10만이 아슬아슬하게 안 넘었어요"라고 언급하며 미치지 못했으나, 국제 판권을 포함해 일단 손익분기점을 넘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영화의 제작 배경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영상 속 출연자는 "영화는 남아 있지만 저는 뭔가 캐나다에 와서 이제는 좀 약간 클로저(Closure)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라며 영화 촬영지였던 캐나다의 초대를 받아 토론토에 오게 된 소회를 밝혔다. 앞서 작년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섹션에서 해당 영화가 관객상을 받은 이력도 언급되었다.
토론토 현지에서의 일정과 야구 관람 계획
토론토에 도착한 빠더너스 일행은 현지 날씨와 분위기를 전하며 여행 일정을 공유했다. 출연자는 현지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야구 경기 관람을 꼽았다. 이들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를 예매해 두었음을 밝혔으며, 경기장에서 파울볼을 잡기 위해 직접 제작한 글러브를 준비했다. 해당 글러브는 번패지스(Burnpages)에 의뢰하여 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화의 상징적인 장면인 CN 타워 스카이다이빙을 언급하며 "네 명 다 해야 되나?"라는 질문과 함께 촬영 계획에 대한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들은 현지 극장인 16 블록스(16 Blocks)를 방문하며 과거의 극장 문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모습도 담았다.
현지 굿즈 구매와 영화를 향한 의지
여행 중인 출연자들은 영화와 관련된 굿즈를 구매하며 일정을 이어갔다. 출연자는 영화 제작진인 맷(Matt)과 제이(J)를 만날 경우를 대비해 "너바나 더 밴드 더 쇼 더 무비"의 굿즈들을 챙겨왔음을 언급했다. 출연자는 제작진을 만난다면 굿즈를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며, "인생이라는 게 애쓰다 보면 만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토론토의 공원과 거리 등을 둘러보며 현지의 풍경을 담아냈고, 숙소에 도착한 후에는 "오늘 잘 자둬야 시차 적응이 되거든요"라며 다음 날 야구 관람을 위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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