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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4 (일)
연예계 이슈

유스피어, 버스킹 비하인드부터 10월 일본 팬미팅 스포일러까지

그룹 유스피어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10월 24일 개최되는 첫 일본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방문을 독려했다.

유스피어, 버스킹 비하인드부터 10월 일본 팬미팅 스포일러까지
유스피어 멤버 두 명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USPEER OFFICIAL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가오는 일본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안 오면 후회할 것"…10월 24일 첫 일본 팬미팅 개최

유스피어는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오는 10월 24일 첫 일본 팬미팅이 열린다는 소식을 직접 확인해 주었다. 멤버들은 팬미팅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표현하면서도, 이번 행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이번은 팬미팅이라 너무 떨린다"고 말하면서도, "안 오면 후회할 것 같다"며 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구체적인 공연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안 오면 후회할 것이라는 말 자체가 스포일러"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스피어, 버스킹 비하인드부터 10월 일본 팬미팅 스포일러까지

버스킹 현장 비하인드와 연습생 시절의 기억

최근 진행했던 버스킹 활동에 대한 뒷이야기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버스킹 당시 날씨와 현장 분위기를 회상했다. 공연 직후 날씨가 추워졌지만, 무대 위에서는 춤과 노래로 열기를 더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었다"며 "비가 왔더라도 팬들이 비를 맞을까 봐 걱정했지만, 우리는 비를 맞으며 공연해도 상관없다"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버스킹 이후 진행된 팬 사인회 현장 판매를 통해 많은 팬이 가까이서 찾아준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

연습생 시절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멤버들은 "항상 마지막이라고 말했지만 1년 내내 마지막이라고 했다"며 연습생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또한, 멤버 구성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채나와 다온이 들어와서 팀이 채워진 것 같아 좋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멤버들은 데뷔 초 활동 당시 긴장으로 인해 안색이 좋지 않았던 모습이나, 활동을 거듭하며 붓기가 빠지는 등 변화된 모습에 대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스피어, 버스킹 비하인드부터 10월 일본 팬미팅 스포일러까지

일상적인 대화와 팬들과의 유대감

방송은 멤버들의 일상적인 대화로 채워졌다. 멤버들은 추석 연휴 동안의 경험, 좋아하는 음식(김치찜, 송편 등), 복근 운동법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한 멤버는 다이소에서 팬에게 직접 발견되어 사인을 해줬던 경험을 공유하며 팬들과의 긴밀한 유대감을 보여주었다. 또한, 멤버들은 추석 때 직접 만든 송편 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설날 콘텐츠로 가래떡 뽑기나 떡 만들기 등을 제안하며 팬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의지를 보였다.

#유스피어 #USPEER #채나 #다온 #일본 팬미팅 #버스킹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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