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허경환·주우재의 영주행, 소백주와 석갈비로 이어지는 식도락 계획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기차를 타고 경북 영주로 떠나 석갈비와 소백주 등 현지 먹거리를 탐색하며 식도락 여행을 시작했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기차를 타고 경북 영주로 향하며 본격적인 식도락 여행의 서막을 알렸다. MBC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영주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여행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음식은 잘 맞아"… 석갈비부터 소백주까지 이어지는 메뉴 선정
영주로 향하는 여정 속에서 출연진은 현지 음식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하하와 허경환, 주우재는 영주의 대표적인 먹거리 중 하나인 석갈비를 첫 메뉴로 언급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허경환은 하하와 음식 취향이 잘 맞는다는 점을 언급하며, 홍어와 같은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고기 위주의 식사를 선호하는 본인의 식성을 공유했다. 허경환은 자극적인 음식 외에 고기류를 잘 먹는다고 덧붙였다.

지역 특산물을 향한 관심도 이어졌다. 이들은 영주의 소백산 송이버섯과 지역 전통주인 소백주, 선비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영주의 풍미를 즐기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하하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술에 관심을 보이며 지역 제조장에서 생산되는 전통주의 라벨을 확인하는 등 영주 지역의 특색이 담긴 먹거리를 찾는 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연진은 소백산이 위치한 영주의 특성을 살린 먹거리와 지역 막걸리 등에 대해 대화를 이어갔다.
기차 안에서 이어진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여행의 시작인 기차 안에서는 출연진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대화가 오갔다. 형들은 최근 운동을 하는 주우재를 언급하며 막내로서의 역할을 부여했다. 좌석 번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13C와 13D 좌석을 두고 가방 위치와 좌석 방향을 조절하는 등 사소한 실랑이가 벌어지며 예능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은 가방 위치와 좌석을 돌리는 방법 등을 두고 대화를 나누며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하하는 유재석이 없는 상황을 언급하며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예고하기도 했다. 하하는 유재석이 없어서 폭주하는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유재석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이들은 이동하는 시간 동안 영주의 먹거리와 막걸리 등 식도락 여행에 필요한 요소들을 탐색하며 본격적인 여행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했다.
출처: MBCentertainment 유튜브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기차 타고 경북 영주로 출발하는 하하X허경환X주우재! 어느새 맛집 서치에 분주😋, MBC 2610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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