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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2 (월)
예능/TV

"아빠가 1순위"…레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아빠의 김밥 데이트

딸 레아의 마음속 1순위가 되기 위해 아빠가 준비한 특별한 피크닉 데이트가 공개됐다. 참기름을 듬뿍 넣은 김밥을 직접 만들며 딸과 교감하는 아빠의 노력이 담겼다.

"아빠가 1순위"…레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아빠의 김밥 데이트
레아가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KBS WORLD TV 유튜브 영상 캡처)

딸의 마음속 '1순위'가 되기 위해 아빠가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레아와 아빠의 일상은 딸을 위한 세심한 준비와 서툰 요리 도전으로 채워졌다.

"아빠가 1등"…딸의 마음을 얻기 위한 피크닉 준비

아빠는 레아와의 완벽한 데이트를 위해 피크닉을 계획했다. 지난주 호윤이와 함께했던 시간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먹이기 위해 샌드위치, 치즈, 간식 등을 챙기며 정성을 들였다. 특히 아빠는 레아가 아빠보다 다른 존재를 더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귀여운 질투 섞인 마음을 내비치며, 오늘 하루만큼은 레아에게 일순위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아빠가 1순위"…레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아빠의 김밥 데이트

장소 선정부터 메뉴 준비까지 모든 과정은 레아를 중심으로 움직였다. 동물도 보고 놀이기구도 탈 수 있는 장소로 향하기 전, 아빠와 레아는 직접 김밥을 만들며 데이트의 서막을 열었다.

참기름 듬뿍 넣은 서툰 김밥 만들기

요리의 핵심은 직접 만든 김밥이었다. 아빠는 시장에서 사 온 참기름을 아낌없이 사용하며 맛을 더했다. 레아는 참기름의 고소한 향에 매료된 듯 "참기름 더 주세요"라고 요청하며 요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밥 재료로는 계란, 아스파라거스, 오이, 당근 등이 사용되었다.

처음 시도하는 김밥 만들기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김밥의 형태를 잡기 위해 계란을 활용하거나 밥의 양을 조절하는 등 시행착오가 이어졌다. 레아가 직접 칼을 사용하려 하자 아빠는 안전을 위해 주의를 기울이며 함께 김밥을 말아 나갔다. 재료를 넣는 과정에서 밥이 너무 커져 잘라내야 하거나, 재료가 빠지는 등의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아빠는 레아의 속도에 맞춰 요리를 이어갔다.

준비 과정 중에도 맛있는 재료를 미리 맛보는 즐거움이 이어졌다. 아스파라거스와 당근 등 준비된 재료를 나누어 먹으며 피크닉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빠는 레아의 취향을 반영해 원하는 재료를 마음껏 넣을 수 있도록 배려하며, 딸과 함께하는 요리 시간을 완성해 나갔다.

출처: KBS WORLD TV 유튜브 「Dad Wants to Be Lea’s #1 Guy! 😂❤️ [The Return of Superman:Ep.637] | KBS WORLD TV」

#레아 #KBS WORLD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밥 #피크닉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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