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09.23 (수)
예능/TV

양평 시장 방문한 레아, 시민들에게 받은 용돈 3만 원

양평 시장을 방문한 레아가 시민들에게 받은 용돈과 시장에서의 먹거리 체험, 그리고 캐나다 육아 문화에 대한 대화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차도윤 | 입력 | 댓글 0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출연진이 양평 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는 아이 레아가 시장을 돌아다니며 시민들에게 호의를 얻고, 이를 통해 용돈을 받는 장면이 담겼다.

시민들의 호의로 받은 3만 원의 용돈

양평 시장을 찾은 출연진은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물건들을 둘러보며 일정을 진행했다. 시장을 이동하던 중 레아는 시민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았다. 영상 속에서는 레아가 시장을 지나던 시민들로부터 용돈을 받는 모습이 나타났다. 출연진은 레아가 벌써 3만 원의 용돈을 받았음을 언급하며, 양평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출연진은 나중에 시장을 가면 아이들이 지나갈 때 많은 자리 하나씩 드리겠다며 양평 시민들에게 은혜를 갚겠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양평 시장 방문한 레아, 시민들에게 받은 용돈 3만 원

시민들은 시장을 방문한 레아에게 사탕이나 과자 등을 건네며 호의를 베풀었다. 영상 속에서 레아는 시민들이 건네는 사탕을 받으며 인사를 건넸다. 시장 내 상인들은 아몬드 과자 등을 나누어 주며 레아와 함께한 시간을 공유했다. 출연진은 8,000원짜리 아몬드 과자 한 봉지를 구매하며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시장의 먹거리인 옥수수를 구매하며 3개에 5,000원이라는 가격을 확인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포도와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들이 시장의 풍경을 채웠다.

캐나다 육아 문화에 대한 대화

시장 나들이 과정에서 육아 방식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영상에서는 조금이라도 추우면 아기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우려가 언급되었다. 이에 대해 캐나다 육아에는 그런 문화가 없으며, 레아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취지의 대화가 오갔다.

양평 시장 방문한 레아, 시민들에게 받은 용돈 3만 원

한편, 출연진은 레아의 행동에 대해 레아가 하자는 것은 확실히 타는 게 하나도 없다며 아이의 차분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시장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출연진은 상인들과 소통하며 옥수수, 과자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일정을 이어갔다.

#레아 #양평 시장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캐나다 육아 문화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