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피(AxMxP), 숭의여대 첫 대학 축제 무대…데뷔 1주년 축하까지
에이엠피(AxMxP)가 숭의여대 목멱축제 무대에 올라 데뷔 1주년 축하와 함께 첫 대학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다.
그룹 에이엠피(AxMxP)가 대학 축제 무대에서 첫 데뷔 축제의 설렘과 에너지를 선보였다. AxMxP 채널이 공개한 영상에는 에이엠피가 2026 숭의여대 목멱축제에 참여하며 겪은 준비 과정과 무대 뒷이야기가 담겼다.
"첫 대학 축제라 긴장돼"…설렘 가득했던 준비 과정
에이엠피 멤버들은 숭의여대 축제 무대를 앞두고 메이크업과 의상 준비를 하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멤버 유준은 셀프캠을 통해 컨디션이 매우 좋다는 소식을 전하며 첫 대학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주환 역시 이번 무대를 위해 강렬한 곡들을 선곡했음을 밝히며, 원더레션의 'What Makes You Beautiful' 같은 곡도 준비했음을 언급했다.
멤버들은 대학 생활에 대한 상상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유준은 내면을 탐구하는 철학과를, 주환은 혼자 무언가를 공부할 수 있는 전공을 언급하는 등 각자의 성향이 드러나는 대화를 나눴다. 새로운 활동을 할 때마다 긴장된다는 고백과 함께, 선배 가수들의 축제 영상을 보며 긴장을 덜어내려 노력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숭의여대 목멱축제 달군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에 오른 에이엠피는 준비한 곡들을 차례로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멤버들은 "오늘 조금 빡세게 뽕을 뽑고 가고 싶다"며 에이엠피만의 하드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장의 뜨거운 에너지에 화답하며 멤버들은 관객들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날 무대는 에이엠피의 데뷔 1주년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공연 중 관객들이 에이엠피의 1주년을 축하하는 노래를 불러주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축하에 감사를 표하며, 첫 대학 축제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을 마친 에이엠피는 숭의여대 학생들의 환호 속에 무대를 마무리했다. 멤버들은 첫 대학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과 함께, 다음 공연에서도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인사를 건넸다.
출처: AxMxP 유튜브 「에이엠피, 너희 대학 축제에 소질있어 계속해🔥| 2026 숭의여자대학교 목멱축제 BEHIND | AxMxPxICK E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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