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비빔밥 먹으러 가자"…이용주·유영우·이선민, 신시모도 3개 섬 정벌 여행
유튜버 이용주, 유영우, 이선민이 인천 신시모도의 세 섬을 정복하기 위해 떠난 1박 2일 여행기가 공개됐다.
유튜버 이용주, 유영우, 이선민이 인천 신시모도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유튜브 채널 '용쥬르이용주'가 전한 이번 영상에는 세 사람이 신도, 시도, 모도로 이어지는 신시모도의 세 섬을 정복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담겼다.
"5분 안에 짐 싸면 소라비빔밥"…출발 전부터 시작된 미션과 실랑이
여행의 시작은 이선민의 집에서 시작됐다. 이용주와 유영우는 이선민의 집을 방문해 '퍼스트 펭귄' 미션을 제안하며 여행의 서막을 알렸다. 출발 전, 세 사람은 5분 안에 짐을 싸야 하는 미션을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 영상에서는 5분 안에 짐을 싸면 소라비빔밥, 물회, 적복주 등을 먹을 수 있지만, 5분 안에 짐을 못 싸면 회전해서 라면과 김밥을 먹어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됐다.
이 과정에서 이용주는 이선민의 준비 상태를 언급했다. 영상에서는 이선민이 머리 세팅을 하거나 비비크림, 선크림 등을 사용하는 등 외모 관리에 신경을 쓰느라 짐 싸기가 늦어지는 상황이 나타났다. 또한 이선민이 새벽 2시에 아이돌 체험을 하러 갔다 왔다는 사실도 언급되었다. 메뉴로는 소라비빔밥, 소라물회, 광어물회, 소라칼국수, 소라장칼국수, 소라라면 등이 나열되었다.
신시모도 섬 연결로 진입, "자연의 향기"와 "매연" 사이의 대화
신시모도는 신도, 시도, 모도가 연결된 구조로, 일행은 신도를 지나 시도로 진입하며 본격적인 섬 여행을 시작했다. 이동 중 노후 경유차가 지나가자 영상에서는 이를 두고 "자연의 향기"라고 언급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들은 섬 사이를 이동하며 전기차를 이용해 라이딩을 즐기기도 했다. 유영우가 운전을 맡고 이용주와 이선민이 탑승하는 방식으로 이동했다. 이용주는 여행의 목적에 대해 정벌이 아닌 낭만을 찾으러 가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품절된 소라 요리들…신시모도 아레나에서 펼쳐진 유쾌한 상황
신시모도에 도착한 일행은 현지의 먹거리에 관심을 보였다. 소라비빔밥, 소라물회, 광어물회, 소라칼국수, 소라장칼국수, 소라라면 등 소라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언급되었으나, 영상에서는 소라장칼이 솔드아웃(Sold out)된 상태임이 확인되었다. 유영우는 메뉴 선택 과정에서 연습 삼아 가위바위보를 시도하기도 했다.
이들은 신시모도의 풍경을 배경으로 '신시모도 아레나'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유영우가 가위바위보에서 삼연패를 했다는 사실이 언급되는 등 세 사람은 신시모도의 자연 속에서 1박 2일의 여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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