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유람선 선착장에서 찍은 첫 화보, OBD가 전한 설렘과 현장 분위기
그룹 OBD가 한강 유람선 선착장에서 진행한 첫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첫 화보에 대한 설렘과 함께 다양한 착장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룹 OBD가 한강 유람선 선착장을 배경으로 진행한 첫 화보 촬영의 뒷모습이 공개됐다. OURBIRTHDAY 채널을 통해 올라온 이번 영상에는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와 함께한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담겼다.
"잡지 보는 게 취미인데" 첫 화보 촬영에 담긴 설렘
화보 촬영에 임한 멤버들은 역동적인 움직임을 요구받은 현장 상황에 대해 신선한 경험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평소 잡지를 즐겨 보던 한 멤버는 "내가 화보를 찍다니 신기하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첫 화보 촬영인 만큼 멤버들은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촬영은 한강 유람선 선착장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촬영 현장 옆으로 한강 버스가 지나가는 풍경을 소개하며, 한강에서의 러닝을 제안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과거 중학교 시절 입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찾았던 장소라는 개인적인 추억을 공유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유닛 착장부터 협찬 의상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
이번 촬영에서는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여러 착장이 준비됐다. 첫 번째 유닛 촬영에서는 치마와 탑을 매치한 스타일로 데이트 컨셉을 연출했다. 멤버들은 "첫 데이트 촬영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며, 촬영을 통해 자신들도 몰랐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촬영에는 퓨마(PUMA)의 협찬 의상이 활용되어 멤버들의 스타일링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멤버들은 자유로운 동작과 역동적인 포즈를 요구받은 촬영 방식이 기존의 사진 촬영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주고 싶어" 촬영을 마친 소감
모든 촬영을 마친 멤버들은 첫 화보 촬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멤버들은 움직임이 많은 촬영 방식 덕분에 새로운 느낌을 받았으며, 자유로운 동작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이번 촬영을 통해 보여준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팬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데이즈드 매체를 통해 공개될 결과물에 대한 관심을 부탁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출처: OURBIRTHDAY 유튜브 「OBD 이 눈빛 뭐야 ~ ✨ | DAZED KOREA Behind | OB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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