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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4 (토)
트렌드헬스

"서른이면 꺾일까" 손빈아·남승민·추혁진, 바쁜 스케줄 속 건강 고민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손빈아, 남승민, 추혁진이 한의사를 만나 피로와 담, 관절 건강 등 신체 상태를 점검받았다.

"서른이면 꺾일까" 손빈아·남승민·추혁진, 바쁜 스케줄 속 건강 고민
녹색 환자복을 입은 세 남자가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TVCHOSUN MUSIC 유튜브 영상 캡처)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트로트 가수들이 건강 관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TV CHOSUN MUSIC이 공개한 유튜브 오리지널 영상에서는 손빈아, 남승민, 추혁진이 한의사를 만나 건강 상태를 점검받는 모습이 담겼다.

"담 자주 걸려"… 바쁜 일정 속 찾아온 신체적 피로

가수들은 최근 잇따른 행사 일정으로 인한 피로감을 공유했다. 출연진 중 한 명은 잠을 설친 뒤 자주 담이 걸리는 증상을 호소했다. 잠을 자는 과정에서 대자로 누워 자는 습관이나 업무 특성상 오래 앉아 있는 자세 등이 신체적 불편함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이외에도 손목 통증과 환절기 영향으로 인한 기관지 약화, 무릎 상태 등 구체적인 컨디션 저하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한 출연자는 과거 방송 당시에도 담이 와서 갑자기 나갔다 천천히 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잠을 설친 뒤 대자로 자는 습관 때문에 담이 자주 걸린다고 설명했다.

"20대지만 관리 필요"… 나이에 따른 건강 관리 담론

건강 상태에 대한 대화는 나이에 따른 관리 시점으로 확장됐다. 남승민은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형들인 손빈아, 추혁진 등과 대화하며 이제는 관리를 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특히 서른다섯 살 정도가 되면 신체 능력이 꺾이는 그림이 있는 편이라는 대화와 함께, 서른 살을 앞둔 상황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오갔다. 남승민은 본인이 20대라 형들과는 상황이 다르지만, 이제는 관리를 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의사 이상진의 방문과 체질 상담

스케줄이 바빠 진료 시간을 내기 어려운 가수들을 위해 한의사 이상진이 직접 나섰다. 이상진 한의사는 세 사람이 요즘 굉장히 스케줄이 많고 바빠서 몸이 피곤한데 진료받을 시간도 없다는 상황을 고려해 건강 상담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상담 과정에서 이상진 한의사는 세 사람의 체질이 조금 느껴진다고 언급했으며, 녹화 중인 얼굴과 여러 기운을 통해 건강 상태를 살피는 상담이 이어졌다. 이에 출연진은 화장을 뚫고 체질이 보이는 것인지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출처: TVCHOSUN MUSIC 유튜브 「바쁠수록 건강 챙겨! TOP7 건강 긴급 점검💊 | 손빈아, 남승민, 추혁진의 한의원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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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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