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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논란에 '하트시그널' 박지현 불똥 "의대생 맞아?"

박지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명품 가품 사용 논란으로 화두에 오른 가운데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지현이 의대생 이미지메이킹을 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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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논란에 '하트시그널' 박지현 불똥 "의대생 맞아?"
박지현 인스타그램
박지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명품 가품 사용 논란으로 화두에 오른 가운데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지현이 의대생 이미지메이킹을 한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박지현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녀는 일본 와세다대학교 생물학과에 재학 중이며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방송이 끝난 후 박지현은 지난 7일 배우 강예원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효원 C&C와 계약을 맺으며 연예계로 발을 들였다. 

박지현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박지현의 학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누리꾼들은 "친구가 같은 학번 같은 학부인데 본 적 없다고 하더라", "단순 의과대학 실험실 안에서 근무 중인 교환학생인지, 실제 의전원을 정식으로 준비한 학생인지 해명해달라"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 누리꾼들은 박지현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송지아가 사는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로 이사한 점, 두 사람의 목표가 모두 본인의 브랜드 론칭이라는 점 등을 거론하며 박지현이 이미지메이킹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현재 박지현은 여러 논란에 대해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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