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조성민 그리워하는 딸 최준희 근황 살펴보니? '헉'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버지 조성민의 사진을 SNS에 남겼다.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故) 조성민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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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버지 조성민의 사진을 SNS에 남겼다.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故) 조성민의 야구 선수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딸 최준희는 아버지 조성민이 젊었을 때 일본에서 야구 선수로 활약하던 시절을 SNS에 업로드하면서 그리움을 내비쳤다.
앞서 최준희는 SNS를 통해 '부모님 보고 싶을 때 어떻게 그리움을 해소하는지 궁금해요'라는 질문에 "술 먹고 울거나 글을 써요"라고 답하는 등 마음 속 그리움을 드러낸 바 있다.
'엄마를 닮았다는 말 들으면 어때요? 당대 최고 미인이었는데'라는 질문에는 "그때 그 시절 사람이 아니라 잘 실감은 안 나지만, 영광"이라고 했다.
최준희와 그의 오빠인 래퍼 최환희(지플랫)은 최진실과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준희는 최근 한 출판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환희는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