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과 불륜설 이해했나?... 이젠 당당한 럽스타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설 명절을 맞아 부부애를 자랑했다. 출처 추자현 인스타그램 추자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설 명절을 맞아 부부애를 자랑했다.
추자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팔짱을 낀 뒤, 우효광 어깨에 얼굴을 살짝 기댔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봤다.
앞서 우효광은 작년 7월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동영상이 공개돼 불륜설에 휩싸였다.
당시 추자현은 "(효광 씨의) 경솔한 행동에 저 또한 크게 질책했고 그도 많이 반성하고 깊이 자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효광은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도 행동에 주의가 필요한데 저의 경솔한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한 아내의 남편,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품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열애를 시작, 2017년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후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