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치어리더, 극성 팬들에 폭발 "적당히 해라"
이다혜 인스타그램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인 이다혜가 극성 팬들의 비매너에 폭발했다. 이다혜는 지난 5일 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글을 올리며 극성팬들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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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인 이다혜가 극성 팬들의 비매너에 폭발했다.
이다혜는 지난 5일 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글을 올리며 극성팬들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는 극성 팬들이 주차된 이다혜의 차량 앞에 모여 있었다. 이다혜는 “어떻게든 핸드폰 번호와 집 주차 딱지 보고 주소 알아내려고 차 가까이 와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면서 “이 사진 말고도 다른 사진으로 제보받아서 얼굴 다 봤다”고 분노했다.
이어 “부끄러운 줄 아시고 두 번 다시 아는 척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선 좀 지키고 적당히 좀 하길”이라고 경고했다.
이다혜는 올해 나이 22세로 기아타이거즈와 한국전력빅스톰, 대구한국가스공사페가수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