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먼저 내려가" 수지-박보검, 백상서 진짜 커플 같은 케미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와 박보검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진짜 커플 같은 케미를 보였다. 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6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은 수지와 박보검의
수지와 박보검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진짜 커플 같은 케미를 보였다.
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6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은 수지와 박보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수지와 박보검은 시상식 현장에서 쉬는 시간이나 진행 중간마다 서로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박보검은 수지의 드레스를 정리해줬으며 중간 중간 수지의 큐시트나 마이크를 잡아주는 등 수지의 진행을 도왔다.
수지는 긴 드레스 때문에 걸음이 느려지자 박보검에게 "오빠 먼저 내려가"라고 이야기하며 박보검을 배려했다. 박보검이 머리가 괜찮냐고 물어보자 수지는 바로 박보검의 머리를 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박보검과 수지는 서로의 큐시트를 확인하기도 하며, 신동엽이 얼굴이 작품 같다는 칭찬에 감사하다며 센스 있게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진짜 커플 같은 모습을 보였다.
박보검과 수지는 올해로 4번째 백상예술대상에서 같이 진행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영화 '원더랜드'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면서 더욱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박보검은 올해 30세, 수지는 올해 29세로 수지가 1살 어리다.
누리꾼들은 "진행해 빨리 뭐라도", "드라마 찍어줘", "눈이 호강한다", "같은 그림체라 보기 좋다", "진짜 사귀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